(사진출처: 글로벌에픽뉴스)
아기가 크레용을 잡고 낙서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나요? 12개월 영유아 검진 문진표에도 “연필을 잡을 수 있는지, 낙서는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걸 보면, 이 시기가 중요한 발달 단계임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10개월 된 우리 아기를 위해 허니스틱 오리지널 크레용 (12색)을 미리 준비했답니다. 돌 아기 크레용으로 좋은 이유는 손에 힘이 약한 아기에게 쉽게 그려지고 미끄러지듯이 발립니다.
왜 허니스틱 크레용을 선택했을까?
돌 전후가 되면서 아이가 점점 손에 뭔가를 쥐고싶어합니다. 특히 돌아이 건강검진 문진표에 질문이 있을 만큼 아이가 끄적이기를 시작하는 시기이지요. 이때는 소근육과 인지 발달에서 아주 중요한 시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입으로 무조건 가져가는 시기라 유아 미술놀이를 시작하기전에 안전하고 재미를 줄 수 있는 장난감을 사주고 싶었어요. 그게 바로 인기 아이템 허니스틱이였습니다.
안전성 최우선!
아기는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죠? 그래서 더욱 안전한 제품을 찾았어요! 허니스틱은 입에 닿아도 안전한 천연 크레용이라 안심할 수 있어요. 손에 집는 것은 물론 입에 색연필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성분인가를 제일 먼저 확인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번지지않고 손에 묻지 않는걸로 구매했어요.
100% 천연 성분
허니스틱 크레용은 청정 뉴질랜드 자연산 마누카 꿀에서 추출한 밀랍으로 만들어졌어요. 인공 첨가물이 전혀 없는 친환경 크레용이라 아이가 사용하기에 딱이죠! 심지어 재활용과 재사용도 가능해요. 특유의 향이나 살짝 진득한 느낌이 있지만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감안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증된 안전성
뉴질랜드, 호주, 미국(ASTM), 유럽(EN 71.3/CE) 등 세계적인 장난감 안전기준을 통과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KC인증까지 받은 국제적인 안전 인증을 꼼꼼하게 통과한 제품이라 더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이네요. 25년간 크레용만 연구하고 제작한 뉴질랜드 장인의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요. 그리고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생산되었다고해서 정성스럽고 색감도 깔금한 느낌입니다. 너무 얇지도 않아서 부러지지 않아서 더 좋아요.
허니스틱 크레용, 사용 후기
제가 의심이 많아서 크레파스인데 손이나 옷에 묻겠지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정말 종이아니면 옷에도 잘 안묻고 살에 닿아도 낙서가 되지 않아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유해한 성분이나 느낌이 드는걸 안좋아 했어요. 그런면에서 아이용 크레용으로 딱입니다.
미니미한 크기
처음 제품을 받으면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랄 수도 있어요! 보통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떠올리기 때문이죠. 하지만 짧고 굵은 디자인(길이 5.5cm / 두께 2cm) 덕분에 아기가 쉽게 손에 쥘 수 있어요. 또한 두껑이 없어서 여닫는데 불편함도 없고 돌려서 사용하는 것도 아니여서 떨어뜨려도 부러질 염려가 적어요. 유아 크레파스 고민하시는 분들, 특히 22개월 – 3세 돌 아기 크레파스로 고민 중이라면 허니스틱을 당연 추천드립니다.
선명한 색감
- 허니스틱 크레용은 12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그린, 레드, 오렌지, 다크블루, 다크그린, 퍼플, 블랙, 오커, 핑크, 브라운, 옐로우, 라이트 블루
- 원색부터 부드러운 파스텔 톤까지, 선명한 색감이 표현돼요.
- 허니스틱에서 제공하는 색칠 도안도 있어서 프린트해 주면 아이가 집중해서 놀 수 있답니다.
천연 밀랍 특유의 블루밍 현상
크레용 표면에 옅은 하얀 가루가 묻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천연 밀랍이 자연적으로 형성하는 블루밍 현상이래요.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면 문제없어요! 꼬물꼬물 아이가 두꺼운 파스텔을 잡고 있으니 너무 아기자기합니다.
아기와 함께하는 첫 낙서
아기가 처음으로 크레용을 잡고 탐색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아직 낙서를 본격적으로 하진 않지만, 조만간 여기저기 작품(?)이 등장할 것 같네요. 아기가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고 엄마도 치우기 쉬워요. 아이 손가락보다 더 크고 집기 쉬워서 그립감이 최고입니다. 모윰 턱받이를 하고 있는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찾아보니 배쓰크레용으로 허니스틱 크레용이 있다고해서 그것도 알아보고 구매할까 고민중이랍니다. 목욕놀이 할 때 사용하는 것이라고하는데 목욕 타일에도 낙서할 수 있고 식품등급 원료라서 입에 가져가도 괜찮다고하네요. 사용후에 크레용은 젖은 수건으로 쉽게 닦아낼 수 있다니 한번 꼼꼼이 살펴보고 구매하면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돌 아기 선물용으로 BEST인 허니스틱 크레용
유아 색칠놀이, 소근육에 좋다는 허니스틱은 애기있는 엄마들이라면 무조건 사용합니다. 아이가 물건을 잡고 놀아야하는 것을 확인해야하거든요. 이런면에서 허니스틱은 포장도 섬세하고 예쁘게 구성되어있어 돌아기 선물용으로는 아주 센스있는 선택입니다. 자세히 알지 못하면 살 수 없거든요. 대부분 옷이나 양말 같은 걸 선물해주는데 허니스틱 크레용 선물해주면 그래도 아이에 대해 자세히 알고있구나 하는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허니스틱 크레용,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아기에게 첫 크레용을 사주려는 부모님
- 입에 넣어도 안전한 제품을 찾는 분
- 친환경, 천연 성분을 선호하는 분
- 손에 쥐기 쉬운 크레용을 찾는 분
여기까지 100% 내돈내산 솔직 후기였습니다! 아기의 첫 크레용, 허니스틱! 고민 중이라면 강력 추천드려요. 벌꿀 향이 나는 특별한 크레용으로 아기의 창의력을 키워보세요!